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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ina 12-24mm F4 렌즈 영입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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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kina 12-24mm F4 렌즈 영입

Han HanLee 2007.09.09 09:54
드디어 Canon 10D 사용 4년 6개월 만에 광각렌즈를 영입하게 됐다.
그간 광각렌즈의 필요성을 전혀느끼지 못하다가 최근 생기게 됐다.

남대문에서 업어온 놈, 토키나 12-24. slrclub에서 광각렌즈 추천.이라고 찾아보면,
캐논, 시그마, 토키나, 이렇게 세가지 종류의 렌즈가 나온다.
돈 있으면 캐논을 사도 되지만, 일단 현재로썬 돈이 없다. ^^;;

밤이고 실내이긴 하나,
집에서 몇컷 테스트샷을 찍어보았는데,
역시 F4로는 실내에서 지성이또래의 아이 사진은 무리다. ^^;;
당췌 안 흔들릴수가 없음. 가만히 있으라고 해도 가만히 있을 애도 아니고.^^;;
중요한 포인트를 죄다 놓이기 일쑤다.
광각렌즈는 역시 실외 풍경에서 써야 제격이라는 생각.

뭐 어찌됐든, 잘 샀다 싶다.
다른 사람 렌즈는 써 봤지만, 실제로 가지고 다니는 광각렌즈는 처음이라 평가 라는 말이 우습지만,
모두의 평가대로, 성능이 괜찮다.

영입한 기념으로, 렌즈 기념촬영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Tokina 12-24mm f4

이참에 현재 가지고 있는 렌즈식구들 사진도.^^

사용자 삽입 이미지
Canon 50mm f1.8 II.
2003년 3월 캐논10D 예판때 구입했던, 국민 표준단렌즈.
거의 4년동안 이 렌즈로 버텼었다. 이후 아래의 시그마렌즈가 들어오면서 가방에서 쉬고 있는 렌즈.^^
인물사진에 정말 최고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Sigma 30mm f1.4 HSM
역시 많은 사람들이 쓰는 단렌즈. 캐논 50mm단렌즈 쓰다가 이놈 써보니, 화각이 정말 속이 다 시원함.
캐논 50mm는 한쪽눈 화각, 이놈은 두눈 화각. 화각이 좀더 편함. 주력 렌즈.

--

자, 이제 Tokina 12-24mm 렌즈의 화각을 한번 볼까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10D이니, 크롭바디 12mm 화각이며, 바로 책상앞에 앉아서 눈앞에 있는 DVD장 세 단이 한컷에 찍힌다. ^^

여담이지만,
렌즈사진 찍는다고 간만에 50mm단렌즈 꽂아서 찍어봤는데,
간만에 찍어서 그런지.. 뭔... 망원렌즈로 사진찍는줄 알았다.ㅋ;;;
눈앞에 갑자기 들이닥친 피사체 때문에 잠시 움찔. ^^;;

---

광각으로 펼쳐질 또 다른 세상을 기대하며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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